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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20 14:30
고향나들이...
 글쓴이 : 장경환
조회 : 3,001  

금수랑..늘 고마운 내친구..

우리동네 앞들..

신걸산이 저기에..

동기랑,금수랑...버스 기다리나여..?

영애 살던 칠봉촌 회두마을...

용문 저수지...

저기 강암촌 뒷산이름이..오라 들마산이라 했던가..

내가 태어난 정가마을..

용문 저수지 가는길에...

용문 저수지 옆길..종팔이 동네가 바로옆

언제나 꿈꾸는 고향..
짧았지만 정다운친구들도 만나고 ....


나금수 12-02-27 14:48
 
`금의환향, 이라 했었지, 안되면 수의환향 이라도 해야지...
저 사진속 청명한 곳에서 자랐으니 나중에라도 그곳으로 돌아가야지.
머잖은 봄을 알리는 푸른 보리밭과 그곳을 적셔줄 용문저수지의 맑은물,
낯익은 백룡산친구와 신걸산친구,그리고 흰구름친구,
다들 잘있더군.
유영숙 12-02-27 15:51
 
나의 살던 내 고향..!!
푸른 보리밭 파란하늘 그리고 뜬구름..
노랗저고리 분홍치마..꽃단장 분단장..
그 아름다움이 함께 놀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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