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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06 11:40
터키
 글쓴이 : 이광호
조회 : 3,179  

동로마제국시절 전차경주장이었던 히포드럼

세계 7대 불가사의중의 하나인 터키 이스탄불의 상징 성소피아사원

파리 베르사이유궁전을 모델로 건축한 돌마바흐체 궁전. 이궁전을 짓는데 너무 많은 국고를 낭비해서(내부에 금이 14톤이 들어갔다함)오스만 제국은 쇠락의 길고 접어 들었다함.

한국전 터키참전용사의 영혼을 기리기위한 한국공원

기독교인이 박해를 피해 숨어지냈다는 깊은 우물이라는 자하동굴 도시. 2만명이상이 거주 했다함. 하지만 기독교인이 박해를 피해 살았다는 근거는 없고 어떤시기에 어떻게 지어졌는지 불분명하다함.내부는 미로로 잘못들어가면 길을잃고 미아가 될수도 있을정도로 복잡함.

갑파도기아~ 화산석이 수천년비바람에 풍화되어 빚어낸 자연의 경이로움이 한눈에 펼쳐짐

실크로드 시대 숙소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문

파묵깔레에있는노천 온천. 하얀것은 눈이 아니라 온천물에서 나오는 석회가 굳어서 만들어진 것임.

소아시아 시대때 수도였던 고대도시 에페소의 고대 유적지및 원형 극장.

지중해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올리부 나무.

트로이 목마

이스탄불의 야경 뒤에 보이는것은 성소피아 사원

피에롯티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이스탄불의 모습

오스만제국시절의 광활한 영토

오스만제국의 영욕의 세월을 보낸 톱카프 궁전. 내부사진을 찍을수 없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내부에는 다이아몬드 86캐럿짜리을 비롯하여 모세의 지팡이.세례요한의 두개골등 수많은 유물과 보석이 전시 되어 있음.

터키여행중 찍은 몇장의 사진 올립니다.
날씨가 춥고 이동거리(총5,000km정도)가 멀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의외로 역사적으로 많은 유적과
우리와 같은 혈통이 흐르고있는 터키가 오스만제국시절 대륙을 호령했던 영욕의 역사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임부택 12-02-10 11:50
 
동서양의 문화가 교차한다는 터키!
나도 꼭 한번 가봐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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