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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1 01:57
[총동창회] 2006.11.12.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60  

오랫만에...새로 지은 체육관 앞에서
금수 ? 영옥 동훈

나주나씨 종친회?
영옥과 상만, 그리고 창열이

날 조 ~ 타.
상만 성택 창열

유치원,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놀이기구

여걸들...
순덕 애자 정숙 은숙 순옥 란 갑순 은숙
순희 미란 연호 정숙 순남 금례 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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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새...

전원 출동

운암 정숙

각설이와 회장님

각설이

각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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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운암
명중 옥례 숙례 영희 광식 정숙 용민 순희

표정 쥐긴다
주화란

성모의 리싸이틀
성모 연신 영애 정숙 옥수 금수...

훠어언하다.
춘님 갑순 영희

순희의 열창
광호 란 순희

파안대소
사기 명중 병식

여길 보세요.

옥례 최고

바람잽이

금례의 함박 웃음

셔블 경환이

전북팀
김정란 임창규 최미란

부산의 은숙이
동창회에 처음 나온 부산의 은숙이

부산이요
영애 경환 병인 은숙

시선 집중.
각설이를 향하여 시선 집중!!

각설이

대결
연호와 각설이 대결

성모의 자신감
성모 입 좀 봐라.

부산 은숙이 노래
두 눈을 지그시

경환과 순옥이

상만과 각설이

따로 노네?
상만과 각설이... 따로 노네.

상만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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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만아 니 사진 이다
사진 안올린다고 투정한 상만이.. 야? 니 사진만 올리니.ㅎㅎㅎ 행이 시간이 없은께 나머지 사진은 제주도 댕겨와서 올린다.

수업은 안하고
지금 빠구리 치는중. 부잡한 나상만 또 끼었네.ㅎㅎㅎ 저 뒤에는 또 뭐여.

모델인감?
폼 잡으면 사진 안나오는디. 창열이 가 글치? 상만아.. 영옥아 너는 얼굴이 붉더라 이슬이 묵어서.

이바구중
저 머시기 허드라.나도 물러.

친정 가는중
나 친정 댕기로 간다. 살짝 빠져나가는 강애자 친구. 요걸 몰랐지.ㅎㅎ 내는 봤는데.

지금은 담소중
실은 수업 빼묵고 놀고 있는중인데.ㅎㅎㅎ

양창렬 작가.
뒷 모습도 멋진 양 창렬 사진작가.
참 멋진 칭구..그래 수고 많이 했다네.

제 멋대로
니그들 니드들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안 에서는 열나게 노래부고 놀고 있는디.ㅎㅎ 워낙 햇볕이 좋아서. 쉿

어메 좋은거
ㅎㅎㅎㅎㅎ 좋다야.

우리 젊지 아직도
우리 아직도 쓸만허지.ㅎㅎ 그래야 우리가 뭐 맴은 아직도 16살인데 .ㅎㅎㅎ

사기야?
느그들 잼나게 놀때 사기야 하고 부르니께 전부다 쳐다봤지? 요럴때 찰칵.몰랐지, 찍은줄.ㅎㅎ

아 시방 뭐 드라.
아 시방 뭐드라.. 야그 하는데. 난 모델 될란다. 폼 잡은 정숙 친구.

얼슈.

내 폼 어때. 이래뵈도 나 거죽은 주름있어도 속을 좋다오. 한번 해볼꺼여.

넥타이 물어서 뭐하게
상만아 .. 너 철 언제들래..하기사 우리 들지말자. 무거부니까.

손뼉치고
나 힘들어서 쉴란다. 그래도 놀기는 놀아야제.. 손바닥 마추면서.

흐메 좋은것,
그리 좋노? ㅎㅎ 그래 신나게 놀자고. 얼시구 정사기.

둥글게 둥글게.
손에손잡고. 그런데 완전히 1반 2반 3반 4반 갈라버렸네. 앞에있는 친구들은 3반 하고 4반이제?

이 정도면
나 어때 .이정도면 되잔여..곱게 기울어가는친구. 고마우니 열심히 보태기 해줌에 언제나 고맙다네.

사랑이 뭐길래.
아싸 사랑이 뭐길래 노래가사에 마추어서 아싸 돌고 흔들고 아싸.

놀자 놀아.
손바닥치고. 얼슈. 다리흔들고 비틀.
그래도 술 많이 먹은칭구 없고 실수한 칭구가 없었으니 잔치에는 소리도 나야 하는데.ㅎㅎ

얼시구 얼슈
너도 좋도 나도좋고.. 그래 그래.. 신이안나면 술묵고 신이나고. 얼시구 좋을시구.

그래!!! 신나게 놀자
니그들? 그렇게 젊잔해도 되는거니? 오늘은 흐트러짐 보여도 되는디.

얼슈 오늘은 우리날.
그래 잼나지.. 그래 신나게 놀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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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 : 이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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