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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1 10:13
[재경동창회] 2006.07.0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11  

종님이네 토담집
전원적인 풍경에 마음이 평화로운 곳

다 모여라!
전체 사진 찍자는 부회장의 말에
얼릉 박아 브러야 어매 더와 죽겠네

다 예쁘죠 영애만 빼고
50대 중반의 아가씨들

아줌마 변소 좀 치워주면 좋겠는데...
써빙하는 아줌마의*** 땜시 불편해라...

누가 세금 잘 내나?
연회비가 잘 걷히지 않아 걱정이 되어서...

오리로스 맛있네
점심도 건너띄고 먹는 맛!

부회장님, 친구 얼굴에 뭐 묻었소?
창수 부회장 그만 보랑께요.

영숙이의 이야기에 진지한 관심을...
먼 야그하는지 알수는 없으나...

영숙이 오랜 만이야
반가워서 한잔 권하는데 얼릉받지 팔 떨어 지겠네.

아직은 수줍은 여자예요
모처럼 참석한 친구에게 쌈을 싸주며...

나 처음 나왔어.
즐겁다 친구들아 근디 사진은 찍지 마야!


표정이 뭐 그래

영애야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냐 잘 찍어라이

나도 첨 나왔다
순희 사진 찍는다고 불평을...
근디 수냐 내년쯤 보면 네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낄겨.

홈지기와 길주친구
커피 맛이 쓴가 지기의 얼굴이..

광호랑 영월이랑 정답다.

먼 이야기 하고 있을까?

사진.글 : 나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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