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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1 01:42
[총동창회] 2005.11.13.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57  

1.호텔 무등파크 전경
호텔 무등파크 전면에 46회 동창회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2. 동창회장 정면 전경
호텔무등파크 4층 그랜드 볼륨 전경

3. 개회
사회 장경환 친구가 동창회 개회를 알리고 있다.

4. 국기에 대한 경레
경건한 마음으로 국기에 대하여 경례

5. 경건한 마음으로
신임 회장 후보 추천 과정을 경청하고 있다.

6. 경청
신임 회장 후보 추천 과정을 경청하고 있다.

7. 경청
여기도 경청....

8. 선생님
장경환 선생님

9. 사퇴합니다.
회장 후보로 추천된 주화란 친구가 후보 사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10. 신임 회장...축하
추천 후보의 자진 사퇴로 무투표 당선!!!
前회장이 축하의 흉화를 꽂아 주고 있다.

11. 취임 인사
제 5대 동창회장의 인사 말씀....

12. 공로패 수여
제3~4대 정사기 회장에게 동창회에서 공로패 증정

13. 신구 회장
전임 정사기,후임 이영규 동창회장

14. 공로패 증정
김정숙 장옥수 총무에게도 공로패 증정

15. 이임 회장단의 인사
장옥수 총무의 이임 인사

16. 이임 인사
제3~4대 회장단의 이임 인사
장경환 한종선 양창열 박병인 장옥수 김정숙 정사기

17. 가는 이에 축복을
이임 회장단의 인사를 경청하고 있다.

18. 축하의 박수
신구 회장단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는 친구들

19. 순님이
오랫만에 참석한 이은관 친구

20. 이쑤시개
손으로 살짝 가리고....멋

21.포즈
영희와 점호의 다정한 포즈

22. 시선 집중
김영희에게 시선 집중- 또 무슨 말을....

23. 친구 소개
총동창회 처음 참석한 이은관 소개

24. 모두모두
그날 참석자 전원 기념 촬영

25. 경환이 노래
야~~ 서론이 너무 길다.
빨리 목부터 풀자.

26. 회장도 한곡 허소.
경환 친구의 권유로 꿈에 본 내고향을...

27. 정회장
뭐니뭐니해도 다이아몬드 스텦이...

28. 란이야!
동창회에 두번 참석한 이 란.

29. 금수의 하모니
노래하고 박수치고...술마시고 노래하고

30. 요즘 남자 요즘 노래
성범이의 노래,
최소한 요새 노래를 가사 안보고 부를 줄 알아야...

31. 누굴 쏘나?
국형이의 지탄指彈!!
누구를 쏠까?

32. 순덕이
명지의 열창
-마이크 선 좀 봐라. 돈냥이나 뿌렸당께.

33. 상만
감정이 최고도로 들어 가고 있다.

34 란 점호 순희
3인 3색

35. 꼭 가수 같다
노래부르다 말고 갑자기 옆엣사람 고상시키네.

36. 엄청 중요한..
그때 무슨 말했느나고 물었더니 무슨 말했는 지 모른다고

37. 자매
종님이와 여동생 종금이...사이에 한마을 홍순덕

38. 병인의 열변
열변 박병인, 경청 이영규

39. 참석 예정자 점검
내가 전화할 때는 분명히 온다고 했거든.
야! 그래도 이정도면 많이 왔다야.

40. 꽃을 든 남자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41. 부부같다.
결혼 기념일 맞은 한쌍의 부부같다.

42. 코러스
나영덕 서영순의 혼성 듀엣

43. 율동
순희의 버들가지 같은 야들야들한 몸매와 율동

44. 상만
짙은 황토색 칼라의 짚티가 화사한 상만

45. 가사 안보고 불러야 헌당께
노래부르는 폼들이...
찌드러니 일짜로..연출이여?

46. 창수
창수의 노래 영월이의 박자

47. 발성 연습
노래가 안나온다고 입까지 삐틀지는 말어라

48. 만세만세 만만세!!
대한민국만세인가 46회 만세인가 모르겄다.

49. 얼굴들
밝은 웃음- 연호 영월 광호 순희 창수

50. 그 얼굴이 그얼굴
(앞 사진)-창수+상만=50.사진

51. 성범 화란
성범이와 화란이의 다정한 포즈

52. 장기자랑
상만이가 주름잡는 장기자랑 페스티벌

53. 느긋하게
노래가락이 좀 느리데한 모양이다.
눈을 지긋이 감고 있구만

54. 창수와 정숙
이번 동창회의 사진은 커플같은 사진이 많네.

55. 화봉이와 영희
사진발 잘 받네....

56. 창수의 노래
아무튼 옛날 노래 같은디 나중에 생각해볼랑께 생각이 안난다야

57. 경환 상만 국형
모션 조오타...

58. 영순이
배에 王자 써졌네? 근육이 잘 발달하면 그런다던데...

59. 연호와 순님이

60. 광호 영월 금수

61. 분위기는 무르 익고
부산 병인이의 노래와 친구들의 화음

62. 어울어져야 한다.
배호는 사진 찍느라고 정신없이...

63. 금수의 노래
금수가 부른 노래를 모두가 따라 부르고 있다.

64. 우리는 자매
언니는 종님이 동생은 종금이(문평으로 시집 갔음)- 사실은 언니 보러 여기까지

65. 연호
연호의 자유분방한 댄스

66. 영덕이
언제나 즐거운 영덕이

67. 순희와 은관이
두 사람 표정과 포즈를 좀 봐!
쥐긴다 주겨!!!!

68. 서운헝께
헤어질 시간이 가까워지자 서운한 마음에..

69. 국형이
국형이와 영순이가...

70. 란이와 점호

71. 요런걸 연리지라 하나?
연리지連理枝지는 서로 다른 두 나무가 하나가 되어...

72. 뭔일 나는 거 아녀?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

73. 출발직전
야 이제 작별의 시간이 가까워진다

74. 은관이

75. 이 동네는 여자들..

76. 우리는 40대
사진으로 봉께 40대 뺨치네.

77. 젊은 카메라
이 카메라는 사람이 젊게 나온다야

78. 남쪽 사람들
신수들 훤하다.

79. 란

80. 학준이
장학준 장경환 정명지

81. 종용이
이종용의 열창 - 너

82. 김성모
언제나 부지런한 성모- 전북 고창에서 여기까지

83. 성모 연호 순님

84. 영월

85. 영월이

86. 자매의 두엣
먼저 언니가 부르고...

87. 정숙 은관

88. 헤어질 시간

89. 은관 리싸이틀

90. 뭔지 모르건네

91. 그 놈의 담배는...

사진, 글 : 이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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