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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1 01:38
[총동창회] 2004.11.14.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41  

2004 총동창회 참석자 전원 남도뷔페 웨딩홀에서 기념 촬영

1. 사회자 장경환
정사기 회장으로부터 다시초등학교 제46회 동창회 개회선언이 있겠습니다.


2. 개회 선언
2004년도 다시초등학교 제46회 총동창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회장 정사기)

3. 국기에 대한 경례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집합니다.

4. 다시초등학교장 감사패 전수
다시초등학교 교장이 46회 동창회에 수여하는 감사패를 이영규 고문이 정사기 회장에게 전수했다.
감 사 패.
다시초등학교 제46회동창회. 귀 동창회는......... 다시초등학교장 오오영

5. 자축하는 박수 갈채
교장 선생님의 감사패를 받은 46회 파이팅!!!.
스스로가 스스로를 축하하는 박수 갈채가 이채롭다..
강애자 나기자 이춘님 구숙례 나은숙

6. 회장 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46회 동창생 여러분!!!
1년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대하니 무척 반갑습니다.


7. 회장 인사 경청
정사기 회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는 친구들!.
이계승 이국형 임부택 이태헌 이진호

8.회장 인사 경청
숙연한 분위기 속 회장 인사 경청.
이점호 이광호 장학준 김경선 장동훈 나금수 한종선 이영규

9.총동창회 처음 나온 친구 소개
회장이 총동창회에 처음 나온 친구를 소개하고 있다.
장동훈(광주) 강애자(서울) 최순옥(서울) 나정희(울산) 김정숙(다시)

10.총동창회 처음 나온 친구 자기 소개
총동창회에 처음 나온 친구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장동훈 : 잘 봐주십시요.반갑습니다..
강애자 : 안녕하세요.호남 모임에는 참석했었어요.감사합니다.
최순옥 : 처음 나오니 얼떨떨 하네요.행복합니다.
나정희 : 울산 큰애기입니다.반갑습니다.
김정숙 : 나는 총동창회는 첨이어도 호남동창회는 안빠졌는디..

11. 상견례
중앙을 향해 마주보고 상호간에 경례!.
마당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었지만 그래도 대청에 올라와서 인사를 해야하지 않겠어?

12.교가 제창
졸업 후 38년만에 불러보는 사람...악보를 보면서....
진달래 피는데에 아지랑이 끼인 곳 ~ ~ 물결치는 영산강은 배움길을 가르킴....
복받은 배움의 터 우리 다시교

13.교가 제창
몇번 불러 본 친구도 역시 가사는 잘 외워지지 않는가 보다.
노만범 이배호 이계승 임부택 이범영

14. 개근생
총동창회에 한번도 결석한 적이 없는 자랑스런 삼총사!!!.
장옥수 주화란 정순덕

15. 얌전한 총무님
김정숙 총무가 감회어린 표정으로 다소곳이 앉아있다.

16. 표정
처음 동창회에 참석한 여자 친구! 표정이 제각각....
강애자 최순옥 나정희

17. 좀 있다 먹어라!
음식 앞에서 서론이 너무 길지 않어?.
노만범 이국형(꾸벅) 임부택 이태헌 이진호 이계승

18. 말하는 사람이 누구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홍순덕 최현숙 김동권 이연신..멜빵이 보이는 친구는 김옥례

19. 옥례를 보고 웃을까?
옥례가 뭐라고 했길래 모두 웃을까? 정숙이 눈은 감기고....
주화란 정순덕 신영자 홍순덕

20.식도락은 즐거워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양반, 단풍수액 따르는 순덕
구숙례 이호경 홍순덕 이순희

21.귓속말...
오랫만이다.별고 없었냐? 애들도 다 충실하고?
너는 하나도 안늙었다. 서방이 잘 해주는 모양이다.
주화란 최순옥

22. 반가운 얼굴 표정
잠시 여기를 보세요.홍남이가 제일 찐하고 그 다음이....
주화란 최순옥 최홍남

23.영희와 옥례
혹시 운암 광산김씨 종친회? 자리는 같아도 꿈은 다르다니까...
김영희 김옥례

24. 친구 부인도 동창?
용태와 양우의 부인도 오늘만은 동창생?. 숙례가 우접을 하고 있다.

25. 성님들 안녕하신기라우~왔승께 한곡 헐라요.
우리 후배 각설이가 선배들 동창회에 한가락 하러 왔단다.
고놈 얻어 묵는 주재에 인사깔은 밝도다. 앞길이 창창허겄다.
그래 그래 영원하거라
얼~시구시구 돌아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26. 목이나 축이고 허소
성님 동창들 겁나게 보기 좋쏘. 우리는 언제나 요로코롬 해본다요?
이 사람아 우리 나이 돼야 봐.목이나 축이고 허소.금방이여 금방.

27. 나도 왕년에 한 가락이 했어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는디 우리 한번 놀아볼까?
나도 왕년에는 개다리춤으로 삼각스탭으로 복잡했던 사람일세.

28. 봐라 봐라 옥례봐라 !!
치마의 레스하며... 마이크 잡은 손..그리고 보이지? 꾀꼬리 같은 목소리
처음 몇번 빼먹고 동창회에 나오기 시작했는데...늦게 배운 도둑이 어쩐다더니...

29. 순덕이 파이팅 !!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순덕이 !!
오늘 생애 최고의 기교를 부려 보며 열창 !!

30. 총무님 총무님 우리 총무님
호남동창회 및 총동창회 총무를 도맡아 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온 옥수의 열창

31. 노는데도 단수가 있지
친구들의 흥겨워하는 모습을 턱을 괴고 즐감하는 배호

32. 벌써 내 차례야?
교수도 노래는 부를 줄 안다.
언제나 연구실 콕하는 것만이 아니다

33. 숙례와 점호
어찌하야 노래가 잔잔하다.
두 사람 모두 노래 가사에는 자신이 없는 듯... 응시

34. 각설이도 거드는구먼
숙례의 노래에 각설이가 꼽싸리 끼어 거들고 있다.

35. 지각생 소개
정회장이 뭐라고 소개를 하나?
에~ 어제 서방님과의 레슬링 타이틀 매치로 인하여 지참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임금례 최순남 최홍남 김영희 이우인 김옥례

36. 거짓말은 못하겠구먼...
언제나 명랑한 순남이가 말없이 손을 흔들어 시인하고 있다.
빽이라고는 쌘드백도 없는데...

37. 화란이의 배려
서울에서 해마다 새벽같이 동창회 참석하느라 고생이 많네야, 목이나 축이소
매년 보이지 않게 화란이랑 고생이 많네,고마워

38. 저 김용탭니다.
故 김을수 선생님 아들 용태가 20여년만에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친구들 반가워!! 이제는 안빠지고 잘 나올게

39. 노래는 즐겁다.
노래는 즐겁다. 거기에 술과 춤까지... 금상첨화지...
그래서 옛사람들은 날새는 줄 모르고 뛰고 놀았나?
하기사 요새는 그런 * 빈 사람은 눈씻고 봐도 없더라.

40. 개다리춤
장경환 선생님이 각설이와 함께 학생?들에게 개다리춤 시범을 보이고 있다.

41. 경환이 노래
오늘 사회자 경환이가 왼손을 주머니에 저금하고 한곡 선사하고 있다.

42. 마~냥 즐거워 !!
옥례와 옥수가 부르스를 추고 있다.
항렬자가 玉자라서 그런지..좀...

43. 싸모님, 많이 춰보셨군요.
싸모님, 많이 춰보셨군요. 부드럽습니다.
아니여,못춘당께.첨이랑께....내숭?...
나정희 이호경(제비)

44. 자~ 자~ 이렇게 이렇게
자~ 자~ 이렇게 이렇게..정회장이 초보 순덕이를 리드하며

45. 화란이도 폼이 딱 잡혔네
술은 포도주 잔은 야광배 ! 악공의 연주와 기녀의 노래에 맞춰...
술은 매소주 잔은 종이컵 ! 노래 반주기와 친구의 부르스곡에 맞춰...

46. 배려?
상환이가 용태부인에게 잔을 권하면서...
그 동안 고생 많으셨지요? 좋은 날 있을 것입니다

47. 갑자기 빨라지는구먼...
음악이 갑자기 빨라지자 몸놀림들도 민첩해지기 시작한다.
배호 상만 순희 경환 금수 호경 순덕이 얼굴이 보인다.

48. 살리고 살리고...
빠른 템포의 곡이 나오자 분위가 부드러워진다.
광호 상만 정희 경선(흰고무신) 경환 정숙 종선

49.닮은 꼴?
각설이와 계승이의 닮은 꼴!!
표정과 입을 다물지 않은 면은 다르나 이빨이 빠진 점은 닮았다?

50. 열창과 무아지경의 차이점
경환이의 열창!!
정숙과 성모, 순희와 광호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51. 울산 큰애기 열창
오랫만에 동창회에 참석한 정희가 열창하고 있다.

52. 각설이도 거들어?
분위기가 무르익자 각설이도 거들고 있다.
각설이와 옥수 그리고 정희

53. 으마- 저것 봐라잉..
정희의 노래를 들으며 상만이가 멍~해 하고 있다.
으마~ 저것 봐라잉...
상만 경선 광호...

54. 무슨 노래를 부르기에...
율동으로 봐서 울산 아리랑은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신나는 곡인 것 같다.몸 흔드는 것으로 봐서...
창규는 병인이 돌리고, 금례와 우인이 자지러 지고,
노란샤쓰 정숙이 몸 꼬는 것,단발머리에 애자의 5천만원 로렉스 시계가 빛난다.

55. 야 !! 임빙아 !!
부산 신발공장 사장 병인이, 광주 인디안 모드 지점장 상만이.얼~추 죽이 맜는다.
야~ 오살놈아 !!
야~ 보리문뒹아 !!

56. 될대로 되라!!
옥수와 정숙이가 ...
노래부르는 각설이..혹시 양우 아니여? 영락없이 닮았다.

57. 정숙이의 모든 것
그 얼마나 참아왔던 오늘을 위한 기다림이었을까?
이태리제 패가래모 벨트,중국 OEM 게스 청바지, 오리지날 잭니클라우스 노란 셔츠,
그리고 손톱의 봉숭아 열창하는 표정은 made in Korea !!!

58. 또 정숙이여?
먼저는 월곡 정숙이, 이번에는 용흥 정숙이.
얼룩말 무늬의 상의에...노래는 기가 막히더라...
창규는 장미꽃 한송이....야 야! 그래 봤자여 맴 돌려라 !!

59. 중년 노신사?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다시, 아니 광주 시민 여러분!! ...
평생을 영화계에 몸담아 좋은 영화 보급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온 동훈이가
동창회석상에서 숨은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60. 부택이
말없이 홈피를 관리해 오고 있는 부택이 친구!
수줍어 말못하고 얼굴만 붉히다가 드디어 차례되어 노래를 불렀다네.

61. 야! 바지 좀 취기서라!!
기운이 금수 용태!!
더럽게도 카메라는 의식하네.
사진은 카메라를 의식하면 놀란 토끼된다잉~~

62. 양우의 허스키 보이스
양우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장내를 주름잡고 있다.
춘자 종화 호경 순덕 계승 순희 광호 등의 얼굴이 보인다.

63. 양우
부동산업을 하고 있는 양우!
바쁜 중에도 친구 찾아 강남왔단다.
노래 끝나고 박수 엄청 받았다며?

64. 즐거울 때가 즐거운거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성모, 호경이의 상주춤? 을 보노라면...
용태 종용 병인 이홍 광호 국형 영옥 여신 등의 얼굴

65. 신나는 노래였지...
옛말에 수무족도手舞足蹈라 했는데 이는 무엇을 말함인가?
글자 그대로 손흔들어 춤추고 발을 구르며 노는 것을 말함이제...
금례 금수 종화 성모 호경 순희...옥수는 다음 곡 신청중?

66. 노래는 정숙이가 부르는데...
용흥 정숙이의 열창!! 무대도 뜨겁지만 바닥은 더 뜨거운 것 같다.
성범이의 시선은 홍남이에게 있는데 1~2학년 때 업고 다녔다는 설도 있다.
정희 성범 용태...

67. 영자의 전성시대
영자의 신나는 디스코 !!
병인와 성모가 따라 하려는데 그리 쉽지만은......
낼 모레 장인어른 소리들을 상환이가 웃고 있다.

68. 애자와 순희
애자와 순희의 간드러지는 디스코 !!
애자는 세아들, 순희는 1남2녀의 엄마!! 결론은 셋인데....
내가 봐도 차이가 난다. 무엇이 차이가 나느냐고 물으신다면..
사랑은...이라고 말하겠어요.

69. 넋나간 병인이
정숙이와 호경이가....
병인이가 넋나간 모습으로....

70. 약간 쫀 기색의 호경이
정숙이의 세련된 춤에 호경이가 약간 쫄아가지고 어리벙벙?

71. 어디보자~ 목졸라도 끄떡없네?
워~메 !! 상주? 살려!!!
호경이의 익살에 광호가 간지럼을 먹이고 있다.

72. 월천 가수
상만이가 왕년 콩쿠르에서 양은 대야 탄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보라!! 저 위용을.
날씨도 그리 춥지 않았는데 르까프 스키복과 주렁주렁 저 쇠떼꾸러미를!

73. 고향 나들이
백동 기운이가 동창회 참석하여 솟구치는 기쁨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다가...
결론은 마이크를 잡았다는 사실...

74. 뭣헐라고 저러나?
익살스런 연신. 이 사랑의 장미꽃을 누구에게 바치오리까?

75. 화란이와 기자
같이 광주 살아도 만나기가 힘들었다는 이야기 도중...
누구의 끼를 감상하고 있을까?

76. 깡냉이 콘테스트?
정희와 현숙이가 다정스런 포즈를 취하며...

77. 창규와 정희
전북 창규와 울산 정희.
사는 곳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라고?
거짓말 !! 두 마음임서...

78. 부럽다!!
핵교때 친한 것 같더니만 지금도 여전허시구만요...
하늘과 땅끝은 다함이 있지만 우정만은 끝이 없어라....

79. 운암과 운암 사이
월명 태헌이가 운암 큰애기들 틈바구니에서 애를 먹고 있다.
애먹는 얼굴이 아니구먼? (...허기사 보는 눈에 따라서는..)

80, 언니와 동생?
기자와 정희는 나주나씨이다.
항렬은 정희가 상相자이고 기자는 엽燁자이다.
그러므로 기자와 정희는 언니 동생이 아니고 숙질간이다.
....별것 다 따지네....

81. 부회장과 총무
초,2대 부회장이었던 부택 그리고 초~4대 총무 정숙이의 다정한 모습
새벽같이 오느라고 힘들었제?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았네. -서로 다독거리며-

82. 4인방?
정숙 숙례 정희 그리고 기자의포즈

83. 넓은 가슴
여기도 한사람 있다 가슴 넓은 싸나이가...
반중 조홍감이...유자아니라도 품억직도 하다마는...
정희와 정숙 사이에 점호의 꼽싸리

84. 순희와 영희
오랫만에 외출을 시도한 순희!!
영희와 다정한 한때의 포즈를 창열이가 놓칠건가

84-1. 쥑인다 쥑여!!
어이~ 자그마니 짜소.물 나오겄네.
그래도 자갈논 마지기나 말아 묵었당께.

85. 갤러리 회장
앳된? 얼굴의 소유자 그는 누구인가?
그 이름은 광주 북구청 앞에서 동서양 미술 작품을...이성범이 아닌가?

86. 금수와 용태
야! 우리 얼마만이야?
정말 오랫만이다. 고생 많았지?
동병상련이라 했던가? 경험하지 않고는 모른다 그 아픔을...

87. 이홍이
2001년과 금년에 참석한 박이홍 친구.
야 ! 우리도 이제는 머리가 희끗희끗해진다야...

88. 은행나무집 둘째 딸
남평은 참석했었으나 총동창회에는 처음인 강애자.
어디 군살 한점 없네. 부럽다 부러붜...

89. 회장님도...
정사기 회장의 열창...만강의 박수 갈채

90. 카메라맨과 시네마 사장
가요 반세기 추억의 가수 양창열!!
그리고 옆에서 화음넣는 장동훈!! 이 때 화음은 버금딸림화음이었다.

91. 네사람,네박자?
각설이는 가지도 않고...
각설이 경환 창열 그리고 동훈이

92. 부부같다
기자와 이홍이의 화음 ..얼핏 보아서는 부부로 착각할 수도...

93. 춤도 추려면 열심히 춰야...
회장의 표정, 호경이 몸짓, 정희 영희 그리고 병인이 정숙이...

94. 현숙이
현숙이가 젖먹던 힘까지 발휘하여...열창
색소폰 연주자는 나주시연예인협회 김관선 회장...
우리 몇몇 사람 안다고 특별히 출연하여 분위기를...

95. 꽃을 든 여자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꽃을 든 여~~자
장미꽃은 연신이가? ...

96. 지참생의 합창
지참한 금례와 우인이가...
사기와 동훈이는 반주 넣고 ..쿵자라자짜 쿵자라자짜 삐약삐약

97. 영희와 정희
영희와 정희!!
쌍보름달이 훤하게 떴다.

98. 이거 스포츠 댄스야?
흥에 취한 기운이가 정희와 함께...근데 이런 춤을 뭐라카노?

99. 순자 아니여?
늦게 배운 뭐가 어쩐다더니...
장소를 잘못 알아서..동으로 서로..그래도 그 솜씨는 오히려 날로 늘기만 했나보다.

100. 한판 잘 어우러진 모습
오락회가 무르 익어 한판 잘 어우러진 모습

101. 함박꽃 금례
좀처럼 사진 포커스를 맞추기 힘들었는데...
활짝 웃는 함박꽃 금례!!

102. 순희 순희~야~!
하늘은 넓지만 무대는 좁다.
순희가 좁은 무대를 넓게 쓰고 있다.

103. 두 발은 불안하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두발...그런데 금수는 네발로
이런 경우를 두고 어떻게 표현해야 맞나?

104. 소림사 주방장
소림 무술의 창시자 달마!!
그 직계 수제자 금수! 변형된 소림 무술 태극 권법 시범을 보이고 있다.

105. 흥겨운 모습
헤어질 시간이 가까워 지자 더욱 흥이 나는 모양이다.
율동이 더욱 ...

106. 흥겨운 모습
더...
더...
더...
무슨 올림픽 구호 같다. 더...그 뒤에는 마음대로 붙여버려라.

사진, 글 : 이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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