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총동창회
호남동창회
재경동창회
기타
 
작성일 : 09-11-29 13:05
[호남동창회] 2004.04.10.
 글쓴이 : 이영규
조회 : 4,265  

1. 물도 안나온다.
표현이 좀 그렇긴 하다마는 4월 봄가뭄이라서인지 폭포의 물도 안나오고...

2. 먼디서 먼저 온 친구를 위하여 부산에서 달려 온 병인이를 위한 금수의 배려
여유만만...

3. 사회 이영규
지금부터 다시초등학교 제46회 호남동창회를 시작하겠습니다.

4. 회장 추대
수락에 앞서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상만이가 수락하는 의미의 너털웃음으로 대신하고 있다.

5. 회장 추대 수락 연설
정사기 회장에 이어 후임 회장으로 추대된 상만이가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6. 경청
나상만 신밈회장의 수락 연설을 경청하고 있는 친구들이 사뭇 진지하다.

7. 신임 회장단 인사
나상만 회장이 새로 구성된 임원진을 소개하고 있다. 부회장 : 장옥수 최현숙 총무 : 이진호 홍순덕

9. 연호의 설장구
그동안 갈고 닦은 설장구춤을 선보이고 있는 연호

10. 연호의 설장구
친구들을 위한 무대- 그날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만장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11. 고생했다.
장구춤이 끝나고...

12. 감회가 새롭다.
부산에서 친구들 보고 싶어서 달려 왔다. 다른 친구들은 사정이 있어서...

13. 뭐하는 거야?
종선이의 젓가락질하는 폼 좀 보소. 영자는... 기자는 어제 밤에 뭘 했을까?

14. 아~~졸린다.
경재는 젓가락이 바쁘고 배호는 양 다 채웠고...

15. 이 사람들이 모이면 항상...
야! 느그덜은 만나면 토론?이냐? 그만 해라 그만 해. 허이쓔 징헌 놈덜... 영규 사기 성택 영균 재휴

16. 먹어라! 먹는자에게 복이 있느니라.
성택 기을 순덕 영희

17. 한잔 해라.
먼디서 오니라고 고생 많았다. 한잔 받아라. 니도 고생 많지야? 내도 쪼깐 힘들다.

18. 영규와 사기
똑 같이 술잔은ㄴ 들었으되 시선은 다르네?

19. 자연스럽게 포즈를...
신문에 낼랑께 포즈 잘 잡어라잉...

20. 순덕이
순덕이와 영희 그리고 종용이

21. 네 말이 맞담마다...
학준이가 열변을 토하고 있다. 클씨 네 말이 맞담마다...

22. 그 틈에도...
화란이는 관심도 없는데 성범이가 옆자리에서 슬쩍 포즈를?

23. 그래도 우리가 건배를...
국형이 계승이 그리고 누구일까?
그래도 우리가 건배는 해야제잉...

24. 이삔 홍남이
홍남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뭣인지 아는 사람에게는 그걸 줘버리겠다.

25. 뭘 그리 심각하나?
뭘 그리 심각하냐고?
별 것 아니여요.

26. 영숙이
운암에 김영숙이가 둘이다.
사진에 영숙이는 광주에 살고...옥례도 광주에 살고...
학준이는 수제비죽 먹고도 배가 고픈 모양이다.

27. 맨나 만나도 할말은 여전히 많탕께
연호 영자 기자 종선이

28. 영희와 진호
그 동안의 소식이 좀 뜸했던 모양이다.

29. 순님이가 스타트를...
뭔 놈의 이야기는 그리 많이들 허는고?
내가 스타트 끊을께...

30. 나기자
오랫만에 참석한 기자의 열창

31. 가요열창
최현숙의 무대. 포즈 좀 찬찬히 보세요.
즈긋이 감은 눈하며....

32. 정숙이의 열창
용흥 김정숙이가....
마이크선 휘어 잡고.. 많이 해본 솜씨?

33. 올리고 살리고 기래이 기래이....
오늘 기분 째지는 날이다. 썅...
김성모 김옥례 김정숙

34. 주전자는 손잡이를 잡아야지....
상환이의 한곡....
왜 주전자 주댕이를 잡고 있을까?

35. 뭘 그리...
현숙이는 뭘 그리 바라만 보고 있을까? 눈매가 참 이삐다.

36. 놈들이 본당께
화란이와 연호의 포옹....전쟁에서 살아 돌아오기라도 했을까?
정답은 바로 조이너스 꼼빠니아....

37. 언제 옷은 갈아 입고...
그러나 아무도 본 사람은 없었다.

38. 역시 상환이야
야. 보해양조 사위라도 되느냐?
가만이 보니까 늑삼나서 계속 미기고만 있구만...

39. 그래도 지구는 둥글다.
별소리 해도 술은 따르것써. 씨잘떼기 소리허지 덜덜 마라.

40. 노래가 신나는 노래였을까?
몸동작들이 가벼운 걸로 봐서 이를테면 그렇었겠다는 말이네.

41. 종용아...
마이크는 살그머니 잡고, 목에는 힘빼고...
안그래도 목에서는 소리 나오고, 마이크도 작동되게끔 되야 있단다 이 말씀이여.

42. 보름달
둥근달이 떴습니다.
그러나 보름달은 아니다. 입이 열어져야 보름달이제.

43. 성범이도 한가락
볼일 다 보고 인자 끝날락헝께 열 올리는 성범이...

44. 못참겄다.
담배 한대 피울락 했는디 곧 끝날락헝께 얼릉 한곡 뽑아야 쓰겄다.

.


 
   
 

 
     
Copyright ⓒ www.dasi46.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