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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9 20:33
[총동창회] 2017년 3월 18일
 글쓴이 : 정사기
조회 : 1,749  

동창회 식장임을 알리는 현수막

국민의례

국민의례

반갑다고, 잘 지냈느냐고? 그리고 건강하게 살자고...
친구들의 근황도 알리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

모두 모여, 이젠 계급장을 더 늘리지 말자고 약속하며.

머시매 짝궁 맘 설레게 했던 새침데기들.

늘 20대 청년으로 살고있는 수컷들. 언제나 오빠라고 불러다오...

만삭의 몸을 이끌고 참석한 두 친구님을 가운데 모시고 순산을 기원하며...
다시에서 고향을 지키고 있는 고향지킴이들.
한종선, 장학준(9개월), 유경재(275일), 이종용, 이계준, 이기을

친남매처럼 닮아 보이는데 어떤 관계지?
이연신, 최현숙

신그랭이, 성치, 오동춘 친구들...

운암(삽재골) 사람들

뒤/ 김정숙(운암), 최홍남, 홍순덕, 최현숙(월곡)
앞/ 이춘님, 주화란, 이화봉

장학준, 이영신, 장경환

뒤/ 영규, 만범, 점호
앞/ 란, 광호, 종님

한종선, 이연신

김병식, 나영옥, 장경환, 나상옥, 이영신, 박이홍
이점호, 주화란, 이기운, 이종님, 이란

장학준, 김성모
김옥례, 유경재, 김영희, 이계준

나영옥, 주화란, 이종용

김종갑, 나상옥
김옥례, 김영희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한, 오랫동안 간직해야 할 추억의 시간을
공유합니다.
46명의 옛 동무들이 시공을 뛰어넘어 51년 전 그 시절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경계를 허물고 무장해제한 몸과 마음은 때묻지 않은 순수 그 자체였으며
내일을 위한 힘의 원천이 될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친구님들, 우리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게요. 고맙습니다.


이영규 17-03-20 15:40
 
매년 준비하고 참여하고 하며 함께하는 생활 속에서 우리는 여기까지 와있습니다.
여기 홈페이지 2001년의 사진(총동창회. 호남동창회)과 비교해 보세요.
16년이란 세월 동안 우리는 많이들 젊어졌습니다.
앞으로 16년 후의 80대 초반의 사진과 비교해 본다면 그때는 더 많이 변해 있겠지요.

친구들!!
앞으로 우리는 매년 서로서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즐기며 살아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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