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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4 19:00
[호남동창회] 2010년 호남동창회
 글쓴이 : 양연호
조회 : 4,916  

1. 2010. 다시초등학교 제46회 호남동창회 개회(정사기)

2. 접수대에서 누가 왔나~확인 중(총무 나금수, 오종기)
음~~37명왔나? 농번기철이라 좀 느슨하군.

3. 먼저 도착한 친구들의 환담

4. 10층에서 바라다 보는 풍암지구가 멀리 한 눈에 ...(주화란, 홍순덕)

5. 저 멀리 금호지구도...(임금례, 이춘님,주화란...)

6. 여성 동무들!(홍순덕, 양연호, 나기자 등)

7. 시작하기 전에 먼저 위하여!(최순남, 이춘님, 주화란, 정갑순)

8. 유경재, 이범영, 최순남, 이영규, 임창규

9. 종갑이 옷에 초고추장 묻었네~!!

10. 여기도 위하여!(김성모, 김정숙, 최현숙)

11. 모두 시선 집중(시작하기 직전)

12. 큰 애기들!(김옥례, 김정숙, 김영희, 최순남)

13. 이춘님, 정갑순, 홍순덕, 주화란

14. 유경재, 이범영, 오종기, 임창규

15. 모두 경청

16. 나금수 신임회장이 잘 해보자고 인사말씀

17. 전임 총무 최순남(총무자리 내놓기 싫어서...)

18.거물급(김상환, 최재휴)

19. 이영규, 김상환, 이국형, 나금수

20. 먹기 시작!

21. 입속에 뭣이 들어가야 조용하다~

22. 옥례가 금수한테 고생했다고 술 한잔..

23. 늦게 도착한 이연신(그리고 김정숙,정사기)

24. 국형이 술 취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만.

25. 상환이 특유의 두루말이 화장지 쇼!

26. 김옥례, 이연신, 나상만

27. 이계승 한곡 뽑네~(모자 쓴 월곡 김정숙)

28. 약간 술이 올라온다.(정갑순, 임금례, 이국형)

29. 김옥례(지난 10월17일 사위 본 기분 지금도 싱글벙글)

30. 건배도 이동식으로 (김상환 회장 내놓고 섭섭해서..?)

31. 김정숙, 노래도 일품이여!!

32. 양창열, 왕년에는 한 가락 했는데...요새는 쪼끔...

33. 물 오른 장옥수, 김정숙, 양연호 그리고 정사기

34. 열창, 열창, 열창!!! 나종화, 이국형, 장옥수

35. 점입가경, 주화란, 최현숙, 홍순덕, 김정숙, 정사기 이국형

36. 운암 김정숙의 고요한 한 곡...

37. 역시 상만이는 노래 잘 불러!!

38. 분위기가 무르익어...

39. 부산에서 멀리 광주까지 그 정성 그 열정, 양연호

40. 임금례, 홍순덕, 김옥례, 주화란, 김상환

41. 조용한 가운데 진행 상황 경청

42. 음식을 가져오기 위하여 줄을 선 모습

43. 노래 이영규

44.임성택 열창, 김옥례도

45.김정숙 노래, 김성모의 표정

46.국형이의 원맨쇼는 계속되고~~

47.전주에서 내려온 임창규, 잠은 처가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고...

48.김정숙의 노래

49. 나상만의 노래
영규 상환 현숙이는 양판 술 국자로 하나씩(한컵) 먹이느라 정신 없더군.
장사는 잘 했는가? 모두들 거나하더군....

50. 주화란의 노래, 당신의 뜻이라면....
흔들어대는 상환이의 오리 궁둥이

51. 양판에 소주, 맥주, 오란씨, 미린다 짬뽕해 가지고
낑낑거리며 주체 못하는 최현숙
그 날 한 말짜리 두 양판 먹어 치웠다. 먹기도 많이 먹더라.

52. 역시 부산 큰애기 제일이야!!
김영희, 최현숙, 임금례, 홍순덕, 양연호, 주화란, 김옥례, 김상환

53. 갑돌이와 갑순이(정갑순, 정사기)

2010년 10월 23일 호남동창회


나금수 10-10-25 17:55
 
즐거웠던 그날이 멀리 가버리지않고 다 여기 모여있네그려.
단풍든 얼굴들,그날 불었던 바람,그리고 멀리 수많은 네혼불빛..
이제 추억이 되어 영원히 이곳에...
영규친, 연호친 사진감사
양연호 10-10-27 17:13
 
힘들게 다녀 왔지만 지금 사진을 보니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가 새롭네.
멀미를 한 탓에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그래도 친구들을 대하고 정겨운 환담을 나눈 일..
 
부산집에서 터미널까지 버스로 40분
터미널에서 광주까지 3시간 반 또 광주터미널에서 만날 장소.
친구들의 모습을 대하니 피곤한것도 다 잊은듯

빠짐없이 친구들의 모습을 담는다고 찍었는데
친구들 서운한감은 없을지?

앞전에 동창회에 가서 사진을 찍으면 내 사진은 어쩌다 한장 아니면 두장
그런데 이번 성모 친구의 배려로 나의 사진도 몇장
어떤 친구는 모자도 옆으로 돌려 씌워 주기도..
너무도 천진난만한 내 모습을 보니 눈가에 이슬이..
살아 있으니 친구도 만나 보고잉,

몇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광주 터미널에서 부산 가는 버스가 9시반 인줄 알았는데
9시에 출발을  해 버리고 10시반에 있다 하데.
그때 시간은 9시10분 한 시간 넘게 터미널에서 기다리는데 얼마나 지루 하던지
버스타고 오는데 비는 억수로 쏟아지고
내 옆자리에 취객이 탄 바람에 소리 소리 고함을 지르고
부산 터미널에 도착을 하니 새벽2시
하느님은 즐거운일이나 힘든일을 저울질 하듯 골고루 주시는것 같은 생각을..

우리의 모임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은 임원 친구들의 배려라 생각 한다네
어떤 모임 이든지 힘 들어도 힘 들다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해야되는 일처럼 해주는 친구들의 덕 일세
내가 사진을 올려 놓으니 영규친구가 맨트를 다는 것처럼.

영규 사기 금수 상환 순남친구 수고들 많이 하셨네.
그리고 그날을 빛낸 친구들 너무너무 반가웠었네.
다음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다가 또 만나세.
모두 다"사랑하네 ♡ ♡ ♡ ^*^  ^*^  ^*^
백종팔 10-10-30 21:12
 
남녘46동창회가 사진속의 모습이 정겹고 보기 너무 좋군요.그때 우리반 급장 승기며, 분단장인가?부분단장인가(직급이 아주낮음)금수군이며 금수는 글을 아주좋아했슴 소년한국일보인가?풍운아홍길동 연재만화를 잘 챙기며 신문 담당!/그리고 고창의 鷄富영소군도 참석왕림하셨고,눈가의 아름다운미소 상환이며,항상 매사에 열성적이며 우리아이들까지 예뻐해준 예쁘신옥례,모임에 귀하신 존!분위기 메이커!위대한 상만이의 재롱,유영재씨 다시에서 힘들게 사는 나의 누님좀 도와주게나 요즘엔 도와줴단얘기를 못들었네,종기와 작년엔가 동창모임에서 특수작물농법 얘기하며 술잔을 우리 부딪쳐지,백동의갑순이모습도반갑고요(못다한 정다운 친구들 안부는 담 또 올리면서 11월엔 우리모두 행복하게 보내자구요)
김정숙 10-11-02 00:30
 
그랬었구나~
얼마나 피곤했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니,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고
불규칙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를 바란다.
친구야 늘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하며 사랑한다.
종팔 친구에게도 안부를 물으면서..

만산홍엽 불이 붙어 살을 데고
추야홍안 익어 곱던가 밉던가...

'추억은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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