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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04 13:46
[경조사알림] [부고] 삼가 정연숙여사(친구 장학준의 처) 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이배호
조회 : 4,8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날 둘째딸 세라의 결혼식 공지와 축하가 바로 아래에 있는 데, 슬픈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설날을 하루 지난 금일(2월4일) 장학준 친구의 사랑하는 아내인 정연숙여사께서 숙환으로 영면하였음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장학준 친구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 있으시기 바랍니다.


  빈소 : 광주 기독병원 영안실(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발인 : 2월 6일(일) 오전 7시
  장지 : 광주 영락공원

  동문 합동문상:  2011년 2월 5일(토) 오후 5시 반  이후
 
  장학준친구  연락처:  010 - 4180 - 4353

이배호 11-02-04 13:51
 
고인에겐 세상사 다 잊고 천상에서 평안한 영면을 빌며 유족에게도 삼가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다시초교 46회 동창회 명의로 조화를 보냈습니다.
나금수 11-02-04 15: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병인 11-02-05 01: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윤헌 11-02-05 11:19
 
인명(人命)은 재천(在天).  삼가 고인(故人)의 명복(冥福)을 빕니다.
결혼식 사회는 내가 했는데.......
양창열 11-02-05 16: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상덕 11-02-06 11:04
 
서둘러 자식의 결혼을 서둘렀던 서글픈 사연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종팔 11-02-06 18:18
 
세상의 가장 슬픔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동진 11-02-06 21:48
 
아직도 아직도 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슬픔이 오겠군요.  지금은 큰일 치루어 경황이 없겠지만. 너무 슬퍼 마시고 얼른 털고 일어나시기를..부부가 함께 시작했으면 종착점 거의 까지는 함께 가야 하는데.  저 만치 먼저 보낸 마음의 슬픔이 크겠네요..그렇지만  산 사람은 사는것. 훌 털고 일어나시기를.
장경환 11-02-07 14:42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정숙 11-02-09 16: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들께서도 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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