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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4 07:23
시집을 냈어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나영애
조회 : 204  

안녕!

오랜만이네요.
제가 시를 접하고 시집을 내게된 출발이 동창회덕입니다.
세상을 열고 뛰어들게 한 총동창회 이영규 친구와 영상시를 맡기며 컴퓨터를 익히게 도와준
홈지기 임부택 친구, 영상시를 관리하며 시의 맛을 보았고 너무나 행복하였지요.
비로서 제 끼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11년 긴 세월을 거쳐 시인으로 인정 받고 시집도 출간했어요.

코로나19로 물질적 영적으로 고생할 친구들, 좀만 더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오겠지요.
이제 칠십 고개를 바라보는 우리에게 건강이 최고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늘 건강 잘 여미시기 바랍니다!

나영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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