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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4 10:32
옛 벗들이 모여 하룻밤을 지내고.友人會宿 우인회숙
 글쓴이 : 이영규
조회 : 2,918  

2015. 1. 10. 밤 8시쯤 강화도 남단 화도면 동막리!!!
윤헌이 포함 13명이 저녁을 먹고 노래방에 들러서 노래 그리고 술...
다음에 펜션으로 옮겨 날짜가 바뀌도록 술과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다음 날 내가면 외포리 윤헌 친구가 운영하는 바다약국도 들러 보았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손을 흔들며 후일을 기약했지만...


장경환 15-02-05 15:32
 
좋은시간 가졌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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