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작성일 : 15-01-13 19:24
옛 벗들이 모여 하룻밤을 지내고.友人會宿 우인회숙
 글쓴이 : 이윤헌
조회 : 2,824  
   http://이 태백의 시. [884]
   http://며칠전 친구들의 모임을 여기서 했다.가을에 어울리는 시지만 겨울… [808]
천고의 근심이 씻어지도록              滌蕩千古愁  척탕천고수

한자리에서 계속해서 술을 마시네    留連百壺飮    유연백호음

좋은 밤 이야기는 길어만 가고          良宵宜淸談  양소의청담

달이 밝아 잠에 못 들게 하네            皓月未能枕  호월미능침

취하여 공허한 산에 누으니              醉來臥空山  취래와공산

천지가 곧 베게이고 이불이더라.      天地卽衾枕    천지즉금침

 
   
 

 
     
Copyright ⓒ www.dasi46.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