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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06 18:54
눈 오는 날 벗을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雪中訪友人不遇 설중방우인부우
 글쓴이 : 이윤헌
조회 : 2,379  
눈빛이 종이보다 더욱희기에  雪色白於紙 설색백어지
채찍 들어 내 이름 눈 위에 썼지 擧鞭書姓字거편서성자
바람 불어 눈 쓸어버리지 말고 莫敎風掃地 막교풍소지
주인이 올 때까지 기다려 주었으면 好待主人至 호대주인지
    이 규보(1168~1241)백운거사(白雲居士) 고려시대 사람.

이영규 14-12-10 14:39
 
잘 지내시는가?
雪上 姓字가 누구일까?
이윤헌 14-12-12 19:19
 
이규보 친구겠지.
이윤헌 14-12-13 19:26
 
설상성자(雪上姓字)는 이규보임.
이영규 14-12-14 04:43
 
맞네 맞아!!
시 속에 답이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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