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게시판
우리의 우정도 그런 것 아닌가? 15-03-21 이윤헌
회자정리 거자필반 會者定離 去者泌返 모이면 흩어지고 가면 반드시 되돌아 온다. 15-03-21 이윤헌
오늘 10시 25분 현재 참석 예정 32명, 46회 동창회 존재의 이유(reason to live)를... 15-03-20 이영규
사람은 가고 세월만 남는다. 15-03-02 이윤헌
오인규/ 010-3769-3387 15-01-30 이영규
<영상시> 코너에서 서울 거주하는 동촌마을 최병옥 친구의 색소폰 연주 감상하세요. 15-01-13 이영규
2015년 총동창회는 3월 21일(토) 개최 예고 14-12-23 이영규
12월 22일에는 광주 친구들 모임 부부 동반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 14-12-23 이영규
12월 20일 호남동창회 23명 참석. 나금수 회장 수년간 고생 많았고 양창렬 친구를 신임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14-12-23 이영규
머지않아 고향마을에 붉은 감들이 주렁주렁 열릴텐데..모두가 그리움이다. 14-09-15 장경환
추석명절 다지나고 아직은 낮더위가 조금 있지만 조석으로 깊어가는 가을이 느껴진다. 14-09-15 장경환
9월첫날 친구들 풍성한 가을수확 거두시고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4-09-01 장경환
덥고 다들 바쁠 줄 안다.이렇게 유지되는 홈피 없애자. 14-08-27 이윤헌
바티칸시티가 한국에 있었으면.... 이번 교황님의 한국방문은 뜨거운 감명이었다. 14-08-17 이윤헌
세월이 꿈같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14-08-06 임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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