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게시판
쪽지는 어디로 가서 보내야 한당구라우? 안사람 나좀 알켜주소 이잉! 09-12-05 이병룡
우인아 며느리 맞이함에 다시한번 축하한다. 그날의 너의 모습 어찌그리 아늑하니 얌전한 너의모습이야. 신랑 신부도 자알 어울리는 한쌍이야. 행복만 가득 하기를.. 09-12-05 양연호
결혼식에 참석해주신 친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덕분에 큰일 무사히 잘 치루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09-12-02 이우인
새집을 지었으니 나오지 않았던 친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 굴뚝 같으이.... 09-11-30 이호경
46친구님들 수고 많았네요 09-11-30 구숙례
오늘 성택 우인 사돈 맺는날../ 또 친구들 많이 모아서 얼마나 재미잇엇을까. 나도 오늘조카딸 여우네요. 아버지갇던큰형님 막애딸인데 형님 돌아가신후 내가 항상걱정하면서 살아왓… 09-11-28 이병룡
우정이 꽃필수 있는 이런 온라인 공간을 만들어서 참좋네...애 많이쓴 친구들 고맙네 09-11-28 이애숙
먼 저 다녀간 친구들 안녕? 이사하다보니 여러친구들 많이보게되어 반갑구만이요 09-11-27 이병룡
에궁 깜짝 놀랬네요. 분명 올렸는데 없어저 버려서요. 근디요" 글" 음악" 이미지 따로 따로 가져왔는디. 복사나 하게 하고 삭제 하시징 ? 09-11-24 연호
"연호"님이 올린 "행복을 만드는 언어"는 에러가 생겨 삭제하였습니다. 확인후 다시올려주세요 09-11-24 관리자
새집 지었으니 집들이도 한번 해야겠네~ 한데 이런건 집들이를 어떻게 하는거지.. 09-11-24 이광호
점점 짜임새를 갖추어 가고 있네. 바쁠텐대 수고 많이하네... 09-11-23 나영애
친구들" 왁자지껄. 허심탄해하게 놀르라고 이렇게 좋은집 지어 주었으니. 우리" 우정" 더욱 돈독히 하면서 재미있께 놀아보세나. ^.^ (스마일) 09-11-23 연호
와" 짝짝짝 박수. 이제사 보았네. 우리 지기님이 요로코롬 우리홈을 이리도 이쁘게 꾸며 주셨당강. 정말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 드리네. 좋은일 한많큼 늘"행복한날만 되소. ^.^ ( 스… 09-11-23 연호
친구들의 동심과 사랑이 머무는 곳. 정겨운 소식에 꽃이피는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신 홈지기님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09-11-23 홍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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