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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06 11:03
 글쓴이 : 유영숙
조회 : 2,976  
우리네들이  살아가는 것이  비슷비슷하건만

왜 이렇게 경쟁은 치열한 건지...


부유함과. 빈곤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괴로움...

환희와 .회의 ... 

그렇게들 사는 것 같은데...


세월이 속이고 세월에 속고...

그러다 보니 우리들의 삶은 어디에 와 있는가...


이제는 욕심도 욕구도

접어둔 채 안정된 정서에 묻히고 싶다...

2002-05-1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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