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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6 10:54
사랑하는 친구님들! 오랜만입니다.
 글쓴이 : 나영월
조회 : 6,972  
안녕들하시지요..? 
세월이 유수같다는게 실감나는군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나의 예쁜며느리를 맞이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7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또다시 이번에 밝고 착한 둘째며느리를 맞이하게되어 마냥 기쁘고 흐뭇합니다.
친구님께서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셔서 아들혼사가 더욱 경사스러웠네요.

보은하겠습니다.

금년 성취못한일 새해에는 꼭 소원성취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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