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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04 20:13
2019년 다시초등학교 제46회 동창회 알림
 글쓴이 : 정사기
조회 : 453  
   동창회 초대장 2019년.hwp (46.0K) [9] DATE : 2019-03-04 21:20:33
동창회에 초대 합니다

2019년 다시초등학교 46회 동창회에 초대합니다.


  세월이 가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우리의 모습이 말을 해 줍니다.

친구들과 만나 “진달래 피는 뒤에 아지랑이 끼인 곳~” 교가를 부른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김없이 세월은 흘러 새봄이 찾아왔고, 우리가 교정을 떠난 지 어느덧 53번째 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는 말처럼 우리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순수했고, 힘들고 어려웠지만 행복지수가 높은 시기를 함께 보냈던, 진한 우정을 밑바탕으로 한 끈끈한 인연이기에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가끔 안부의 글과 한 통화의 전화만으로도 동창이라는 이름 앞에서 기분이 좋아지고 훈훈한 정을 느끼는 우리는 참 좋은 친구입니다.


  정답던 친구, 반갑던 얼굴들을 두루 만나 그 시절 우리의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그간의 사정도 전하고, 만찬도 즐기며, 흥에 겨워 18번도 한가락씩 뽑을 수 있는 우리 친구님들만의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부디 참석하시어 더욱 소중하고 귀한 인연의 주인공이 되어 주실 것을 소망합니다.


 

   1. 일시 : 2019. 3. 16.(토) 오전 11시

   2. 장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버들로 217 한듬레포츠 2층 (수완동)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136-6 한듬레포츠 2층

            ☞ 스타파티오 오리온홀  ☏ 062)961-0405

             ▶수완지구 KS병원 및 KBS 비아송신소 입구 건너편

               (시내버스 03번, 49번, 72번 종점 / 101번 경유)

   3. 회비 : 3만 원 (동창회 구좌 : 우체국 500041-01-001427. 사육회) 

   4. 안건 : 영원한 우정과 멋진 만남을 위한 동창회 활성화 방안 및 차기 임원 선출

 

    ♣연락처 회장  정사기 010-3683-9223   총무 김정숙 010-5626-8298

            부회장 이광호 010-3967-9900      박병인 010-6556-0085

                  이호경 010-8844-3973       양창열 010-3604-9265

                  한종선 010-6381-4121

             

                                   2019년 3월 3일


                     다시초등학교 제46회 동창회장 정사기(승기)  

     

 


 나이가 70 턱밑에 바짝 다가오니 100세 인생이라고는 하지만, 남은 인생에서 건강한 몸으로 동창들과 몇 번을 더 만날 수 있으며 또 동창회에 몇 번이나 더 참석할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하며 가슴이 아련해짐도 느낍니다.


그러니 친구님,

기회 있을 때 마다 꼭 만날 수 있도록 미루지 말고 적극 행동으로 옮겨야 할 나이가 지금의 우리 나이인 것 같습니다.

3월 16일에는 아주 중요하고 긴급하지 않은 모든 일 뒤로 미루시고 틈을 내 동창회에 참석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청합니다.


참고로 2019년 2월 28일 현재 동창회비 잔액은

총액 13,641,350원(정기예금 9,728,530/ 보통예금 3,912,820)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동창회는 여러 친구들의 끈끈한 우정과 적극적인 호응, 사랑이 듬뿍 담긴 도움에 힘입어 큰 어려움 없이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참여와 도움으로 후일을 기약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늘 염치없지만 친구들의 정성 어린 후원을 기대합니다.

(동창회 구좌: 우체국 500041-01-001427. 사육회)



** 위에 붙여진 파일을 열면 동창회를 개최할 곳의 약도가 있습니다.




정사기 19-03-04 20:56
 
신 중년세대의 내 친구님들,

그간도 잘 살아오셨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된 신중년의 삶을 살아보자고요.
동창회 날 만큼은 많은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객기도 부리고, 작년보다 더 젊어진 모습도 보여주고...
아무튼 하루 틈내서 꼭 얼굴 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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