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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2 18:12
2017년도 총동창회 결산
 글쓴이 : 정사기
조회 : 2,637  
2017년도 총동창회(16번째) 결산 보고      2017년 3월 21일 기준

1. 일시 : 2017년 3월 18일(토요일) 11시
2. 장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136-6 오브더파티 연회장 ☎062)961-9990
3. 참여 : 58명 (남 41명, 여 17명)  ★당일 참석 46명 (남 31명, 여 15명)
 
 ★서울, 경기, 인천 (11명)
    김병식, 나상옥(회), 나영옥, 박이홍, 이광호, 이기운, 이  란, 이애숙, 이영신,
    이점호, 이종님 (남 7명, 여 4명)
 
 ★대전, 충청(3명)  김정님, 이호경, 이화봉 (남 1명, 여 2명)
 
 ★전북(2명)  김성모, 장경환 (남 2명)
 
 ★부산(1명)  박병인 (남 1명)
 
 ★광주, 전남(29명)
    김영희, 김옥례, 김정숙(운암), 김정숙(흑암), 김종갑, 나금수, 나상만, 노만범,
    노상덕, 양창열, 유경재, 이계방, 이계승, 이계준, 이국형, 이기을, 이연신,
    이영규, 이종용, 이진호, 이춘님, 장옥수, 장학준, 정사기, 주화란, 최현숙(월곡)
    최홍남, 한종선, 홍순덕 (남 20명, 여 9명)
 
  ▶도움 준 친구(28명 232만 원)

    ◐ 참석한 친구(17명 170만 원)
      50만:정사기/ 20만:양창열/ 10만:김병식, 김정숙(운암), 이영규, 이호경, 장학준,
      10만:주화란/ 7만:김영희, 박병인/  5만:나금수, 나영옥, 이계방, 박용주(밴드)
      2만:김성모, 김옥례, 김정숙(흑암)

    ◐ 참석하지 않은 친구(11명 62만 원)
      10만:이영숙, 손춘만, 최병옥/ 5만:나정희, 손재섭, 이섬범, 임성택
      3만:김영철, 박영균, 윤명중, 장호순

4. 수지 내역

  1) 수입 총액 : 15,602,180원
    ①2016년 이월금 : 11,780,190원(정기 9,390,910원 + 보통 2,389,280원)
    ②이자 수입 : 121,990원(정기 120,140원 + 보통 1,850원)
    ③당일 수입 : 370만 원(회비 138만 원 + 협찬 232만 원)

  2) 지출 총액 : 2,096,080원
    ①조화 대금(김경선, 이윤헌) : 200,000원
    ②안내문 발송 우편료 : 73,080원(174매 X 420원)
    ③당일 지출 : 1,823,000원
      ▣식비 및 주류대 등: 1,293,000원(46인 분)
      ▣밴드 사용료 및 연주료 : 250,000원
      ▣교통비 지원 : 280,000원(서울 20만, 충청 5만, 부산 3만)

  3) 잔액 : 13,506,100원
      ▶정기예금 : 9,511,050원(2018년 9월 27일 만기) ▶보통예금 : 3,995,050원

  ※ 임부택 : 홈페이지 유지관리비(년 30만 원 상당)를 매년 개인적으로 부담함.
  ※ 이태헌 : 사과즙 150봉 보내옴.
  ※ 참석하지 않은 친구들이 보낸 회비는 협찬으로 정리했음.

5. 토의 내용
  친구 모두 절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면서 또 만나자고,
  내년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함.

6. 마침 인사
    따뜻한 햇살이 가득하고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우리 마음도 말랑말랑 부드러워지는 듯합니다.
  살랑살랑 마음을 자꾸 흔들어놓는 봄!
  기분 좋은 간지러움을 즐기며 행복한 봄날을 보내길 바랍니다.

    졸업 51주년이니 입학은 57년 전에 했겠지요.
  57년 전 입학하던 그해의 입학 날에도 오늘처럼 따뜻한 햇살 가득하고
  부드러운 봄바람은 불었겠지요.
  그 때 불었던 봄바람과 햇살은 여전한데 우리의 몸과 마음은 오간 곳 없고
  수많은 세파에 얼룩진 흔적만이 남아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잘 달래가며 아름답고 멋진 노년을 준비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다가올 아름답고 멋진 노년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달래는데 동창회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진정 노력하겠습니다.

    만나지 않고 연락하지 않으면 데면데면해지고 버름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
  우리 46회 친구들은 절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창회가 친구들과
  만나고 연락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어릴 적 한 교정에서 함께 뛰놀며 꿈을 키우던 고향 친구들과 만나고 연락하며
  늘 푸른 청춘으로 살아가면 정말 좋겠다는 소망도 듬뿍 담아서...

    변함없는 동창회 사랑과 뜨거운 우정에 감사드리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7년  3월  22일

          다시초등학교 제 46회 동창회장  정사기(승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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