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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3 16:07
그래도 친구는 찾아서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야 합니다.
 글쓴이 : 이영규
조회 : 4,253  

2014 갑오년의 사흘째!!!
친구들 지난 해 잘 보내고 금년 복되게 맞이하셨으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46회는 날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우선 감사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사실 햇수로 13년 전 2001년 동창회 때만 해도 서로 이름도 얼굴도 설었지만
이제는 서로간에 안부 정도는 능히 건낼 수 있고
그 속에서 아름다운 만남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46회가 이렇게 까지 모범 동창회로  유지되고 있는 것은
개개인 동창생들의 노력과 성원도 있었지만
임부택 친구의 노고가 가장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홈페이지 운영비를 본인의 사비로 지변하면서....
개개인의 정보와 사진 자료들을 구하고 올리고 수정하고.....
그래서 미국 유도화, 캐나다 이병룡이도 들어와 보기도 하고....
진심으로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직 배회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전화, 주소 등 개인 정보가 맞지 않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찾아서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야 합니다.
아래 친구들의 근황을 아시는 친구들은
홈피를 통해 주소록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정보를 모아 봅시다.
(아래 친구들의 홈피 전화,주소는 거의 일치하지 않습니다.)

구정복  김   구  김동권  나영아  박옥님  박종수  박찬금  오성숙     
유계선  윤정순  이만호  이민창  이성자  이철범  임종덕  장백수     

정성태  정점숙  정정심  조정하  진경호  최광석  최영오  최윤자  

김영숙(운암 前광주 )     이계룡(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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