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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9 10:53
재경 송년 동창회
 글쓴이 : 나영애
조회 : 4,314  

 한해의 끝자락에서 임원선출이라는 안건과 무엇보다 가는해를 아쉬어하며 친교를 나누기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느 만남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 주는 음식을 먹으며



 



 



 저도 백종팔 회장 역임하는 동안 처음 나갔기에 잘 모르나 얼굴 보기 힘들었던 친구들도 나왔다는군요.



 



 



 식당 입구에 서서 친구들이 다 올 때까지 맞이해 주던 백회장, 참석한 친구들을 보며 얼굴에 꽃을 피웠네요.


;(사랑이 지나쳐 오히려 미안하더라)



 오랜만에 얼굴 보는 이태현 친구. 요즘 재미 좋은가봐! ㅎㅎ



 



 회장자리를 내놓으며 인사 말씀을 하는 백회장.



 



 



 



 



 



 느닷없이 회장 벼락을 맞아 오랏줄에 묶인 양 꼼짝 못하고 인사 말씀을 하는 신임 이점호 회장.



오랏줄에 묶여 꼼짝없이 회장된 친구의 연설을 들으며 너무 재밌다는 듯 활짝 웃는 이태현 친구.


신임 회장이 점 찍었다는 이유로 또 벼락 맞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필자인 접니다. ㅜㅜ


워쩌? 숫자만 보면 경끼부터 하는데! 하지만 다들 도와 주겠다고 자원하셨으니 걱정은 내려 놓겠습니다.


약속의 말을 했던 사람들 나 다 기억하네 알았지!

 

가난한 살림하느라 노심초사 했던 백회장과 이애숙 친구 고상 많이 했다!





이영규 13-12-09 13:23
 
서울 사람들 좋겠네.
종팔이 애숙이 그 동안 고생 많았고 점호 영애에게는  축하드리고....
한층 발전하는 모임으로 성장하길....
정사기 13-12-23 22:55
 
congratulations !!! 이점호 회장님, 나영애 총무님,
사랑하는 종팔이, 애숙이 누나, 정말 멋졌고 수고 많았습니다.
나영애 13-12-24 23:23
 
이영규, 정사기 친구 님 감사합니다.
부러워 할일은 아닌 듯합니다.
같은 모임을 전남 지역도 잘하고 계실 것이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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