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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2 08:46
친구들 너무너무 고마우이
 글쓴이 : 이병룡
조회 : 4,382  
고국 도착하자마자 선영방문후 디시에서처음만난 영규친구, 광주에서 반갑게맞이해준 모든친구들 !!
이번 고국방문은 자네들의 과분한환영턱택에 너무나도 포근한 방문이었섯네.  첫번째 방문때느낌은 고향은 고향인데 내고향이아니더라는 느낌 아주쓸쓸했엇어
무엇보다도 바쁜일정제쳐두고 시간내어준 모든친구들고마우이...... 계속소식알려준 사기친구,바쁜시간쪼개며 우리부부 골프초대해준 배호친구, 틈틈히연락주는 제휴와 정숙이친구, 매일매일 보호자역할해준 영규친구 다시한번 고맙다는인사를드리네

서울에서 모임주선하며 계속연락줬던 경환,영애친구, 근무도중에 짬을내준 기락친구 만호,애자 그리고 포근한 여인들 모두고마우이

부산에서는 시간이 업어서전화통화만햇엇던 친구들 모두 고마워

부인과 처음방문한 고국여행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가장잊혀지지앉은기억으로간직할것입니다
비록짧은 여행이었지만 39년만에고향방문은 나를다시국민학교교정에서 뛰놀았던 옛소년이되기엔 충분햇엇읍니다

친구들 시간이되는 나의친구 누구든지 이곳토론토를 방문하고자하면 꼬옥연락주시고 내가친구들게받은 보답을할수있도록허락해주시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친구들 환절기 건강챙기고 안녕....!!!!!!
감사 또감사해

장경환 13-11-12 09:14
 
병룡이..비록 짧은 만남이 었지만 너무 반가웠었네...
잘 도착해서 활기 차게 잘 지내리라 믿고 있었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하시게........
양연호 13-11-13 11:12
 
병룡친구 어려운 고국방문 뜻있게 보내셨다니 다행이네
전화는 받았지만 병원에 입원해 있는 바람에 만나지 못하고 많이 미안하네
다행히 많은 친구들과 즐거운 만남이 되셨다니 나도 좋네
어디에서 살던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겠네
정사기 13-11-14 15:06
 
모처럼의 고국 나들이 길...
방문 전 셀레임, 기대에 크게 못 미쳤으리라 믿네.  많이 미안하네.
하지만 여러 친구들과 재회를 통해 다시초등학교 교정에서 뛰어 놀았던 옛 소년이 되었고
가장 잊혀지지 않을 기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네.
머나먼 이국에서 건강하게 또한 당당하게, 남부럽지 않게 잘 살아준 친구가 자랑스럽고
보기 좋았다네.
캐나다로의 무사귀환을 축하하고 늘 긍정적이고 당당한 그 모습 변치말고 잘 살아가길 소망하겠네.
잘 지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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